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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국민의당의 바른정당에 대한 비판논평이 0건이라는 중앙일보 보도와 관련한 국민의당의 입장

국민의당의 바른정당에 대한 비판논평이 0건이라는 중앙일보 보도와 관련한 국민의당의 입장

 
 
중앙일보는 오늘자 신문에서 “국민의당 ↔ 바른정당 서로 비판 0건”이라는 제목의 기사를 보도했습니다. 국민의당이 8일까지 발표한 60건의 브리핑과 논평 중 바른정당과 관련한 브리핑이 1건 있었고, 그 내용은 “적폐 청산에 적극 나서 달라”는 당부였다는 내용입니다.
 
그러나 위 기사는 기초사실부터 잘못 되었습니다. 국민의당이 바른정당 또는 그 대표격인 유승민 의원에 대해 강도 높은 비판을 한 논평이 12월 27일 “유승민 의원은 방자한 언행을 삼가고 반성하고 자숙하라”, 1월 6일 "보수신당이 무슨 개혁이냐, 수구나 해야지"라는 제목으로 양순필 부대변인 명의로 발표되었고, 손금주 수석대변인, 고연호 대변인, 강연재 부대변인 등이 매우 비판적인 논조의 논평, 브리핑을 발표해 왔습니다.
 
국민의당은 바른정당 의원들이 새누리당에서 박근혜정부의 국정농단에 직, 간접적으로 관여한 책임을 지고 대선후보를 내려 해서는 안된다는 입장과 신분세탁을 시도해서는 안된다는 비판적 입장을 견지하고 있으므로 밀월관계라는 표현 역시 적절하지 않습니다.
 
각 언론사와 기자 여러분께서는 사실관계가 잘못된 중앙일보 기사 인용을 삼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국민의당은 중앙일보에 항의의견을 전달하고 반론보도를 위한 협의를 진행하고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1/7(토), 양순필 부대변인, "보수신당이 무슨 개혁이냐, 수구나 해야지“
http://www.people21.kr/article.html?briefing&board=briefing&ano=2847&page=20
■1/5(목), 강연재 부대변인, 개혁보수신당은 적폐 청산과 대선 불출마부터 당론으로 선언해야 국민 앞에 깨끗한 모습으로 설 수 있다.
http://www.people21.kr/article.html?briefing&board=briefing&ano=2678&page=30
■12/30(금), 고연호 대변인, 4당체제 개혁보수신당은 박근혜 게이트의 친일, 독재, 부패의 적폐청산에 적극 나서야한다.
http://www.people21.kr/article.html?briefing&board=briefing&ano=2240&page=80
■12/27(화), 손금주 수석대변인, 개혁보수신당, 박근혜 없는 새누리당이 되지 않기를 기대한다.
http://www.people21.kr/article.html?briefing&board=briefing&ano=2095&page=110
■12/27(화), 양순필 부대변인, “유승민 의원은 방자한 언행을 삼가고 반성하고 자숙하라”
http://www.people21.kr/article.html?briefing&board=briefing&ano=2087&page=120
 

2017년 1월 9일
 
국민의당 공보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