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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국민의당 시·도당개편대회 결과 보고

국민의당 시·도당개편대회 결과 보고
-경남,부산,울산,전북,전남,광주,제주 7개 시도당 개편대회 완료-

 
국민의당 시도당개편대회가 1월 6일부터 시작되어 1월 11일 서울을 마지막으로 완료될 예정이다. 1월 6일 경남, 부산, 울산 지역의 개편대회가 완료됐으며, 1월 7일에 전북, 전남, 광주에 이어 1월 8일 제주까지 시·도당개편대회가 성황리에 마쳤다.
 
총 7개 지역에서 진행된 시·도당개편대회에서는 각 지역의 시·도당 위원장이 당선되었으며 그 결과는 아래와 같다.
 
1월 6일(금) 처음으로 진행된 경남도당에서는 강학도, 전현숙 후보가 출마해 994명의 투표인 중 439표를 득표하여 51.47%의 득표율로 당선되었다. 이어진 부산시당 위원장으로는 배준현, 김종현, 김현옥 총 3명의 후보자가 경선한 결과 배준현 후보자가 투표인 2726명 중 1485표를 득표, 58.7%의 득표율로 당선되었다. 울산시당은 단수 후보자로 나와 당규 제18조에 따라 과반 이상의 의결을 통해 이영희 울산시당위원장으로 당선되었다.
 
1월 7일(토) 진행된 전북도당 개편대회에서는 김광수 의원이 단독후보자로 나와 과반이상의 동의를 얻어 의결되었다. 이후 진행된 전남도당 개편대회에서는 윤영일 의원, 이용주 의원, 정인화 의원이 경쟁하여 총 투표인수 8959명 중 2891표로 34.74%를 득표한 정인화 의원이 전남도당위원장으로 당선되었다. 이어 진행된 광주시당 개편대회에서는 권은희 의원이 단독 후보로 출마, 과반이상의 의결을 통해 광주시당위원장으로 당선되었다.
 
1월 8일(일) 제주에서 치러진 개편대회에서는 장성철 후보가 단독 후보로 출마하여 과반이상의 의결을 얻어 제주도당위원장으로 당선되었다.
 
총 7개 지역에서 진행된 개편대회를 통해 국민의당이 전국정당으로 자리매김하고 풀뿌리 민주주의의 기반을 다지는 계기가 되었다. 이후 1월 9일(월) 충남, 충북, 대전, 10일(화) 강원, 경북, 대구, 12일(수) 인천, 경기, 서울 지역에서 시도당개편대회가 이어 진행될 예정이다. 언론인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취재를 부탁드린다. <끝>
 
 

2017년 1월 9일
 
국민의당 공보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