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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당이여, 광야의 초심진심으로돌아가라! 1.15를 호남을 넘어 전국민의 축제로 만들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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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7
국민지지자

  국민의당이여, 2015안 철수의 광야의 초심진심으로돌아가라! 1.15를 호남을 넘어 전국민의 축제로 만들자!

만약 이대로 간다면... (만약의 가정이 싫지만 )

1. 국민의당 원내대표, 호남 지역구의원

2. 국민의당 당대표, 호남 지역구의원,

3. 국민의당 대선후보, 호남지역구의원 대로 된다면

과연 국민의당이 대한민국 대통령 당선의 수권정당.목표달성이 가까워질까요?

아니면

2017호남대통령을 뽑자는 것인가요?

아마도 위의 2017호남대통령 뽑자는 것에 관하여는

물론 주원내대표님과 다른 호남지역구의원님들 본인들은

겉으로는 모두들 아니라고 답하실 것으로 여겨집니다.

그럲다면 이제

국민의당은, 진심이 담긴 국민눈높이 혁신의 국민의당 대표 1.15선거를 보여달라는 것입니다.

한편 그동안 당대표 출마의지를 두고 고심중였던 6분(문 병호, 정 동영, 박 지원, 황 주홍, 김 영환, 손 금주) 중에서 1분의 출마포기선언으로 유력후보는 다섯분으로 좁혀진 걸로 알고 있습니다.

특히 정 동영의원님의 고심의 결단에 아쉽지만 통큰 결단

(국민의당의 외연을 호남을 넘어 전국으로 확대하자!)의 큰 뜻의 의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아마도 이는 12.29일 원내대표선거 이후,

정 동영의원님의 국민의당의 전국정당.국민정당화에 대한 기대와 바램이 컸지않았을까 생각합니다.

그래서 국민눈높이 혁신의 1.15선거를 생각해봤습니다

적어도 지금의 국민의당을 구도상으로 보았을 때,

1.15 국민의당 대표 선거가

현재 원내대표 호남 지역구의원,

당대표 비호남 지역구의원,

당 대선후보 (비호남 지역구의원?.호남 지역구의원?)대로 된다면 어떨까 생각합니다.

호남과 비호남의 균형있는 민심의 반영과 발전...

또 정 동영의원님의 당대표 불출마 선언의 큰 뜻의 의미를 살리기 위해서도...

여러분이 아시다시피

진심의 혁신정치의 의지를 강하게 갖으신 분은 안 철수 전 대표님이라 생각하십니다. 2011년(?) 서울시장 후보 야권에 양보(박 원순 후보에게)에서부터 무너진 야권을 살려내고

올해 4.13에서 국민의 다양한 요구의 생산적인 3당제( 국민의당 원대교섭단체 진출!)그리고 국민의당 비례대표 국민지지율 26.7%.....

국민눈높이의 혁신정치를 한걸음씩 실천하신...

또 2015년 12월 (구)새정치민주연합을 탈당한 이후 4.13의 제3당 원내교섭단체의 성과외에도

12.9의 국회탄핵 가결까지....

또한

저는 위 다섯분들의 낡은 2분법. 낡은 수구. 낡은 부패에 젖은 구태정치를 깨어야

한국정치가 변화한다(업그레이드한다)는 진심.초심을 믿습니다.

또 그와 함께 이번 당대표 선거 출마를 선언하신 문 병호님과 박 지원님과 황 주홍님, 김 영환님, 손 금주님에게도

국민의당 창당의 진심.초심을 요구합니다.

2015혁신정치를 위한 탈당의 절박한 마음을 갖고...

그래서

당대표의 높이만큼 당대표 출마하기 전에

혁신정치의 절박한 의지 표명을 위해서

국회의원 유지 기득권에서 벗어나, 강한 혁신의지를 표명하는 선언을 하시고

향후

책임있는 이행을 요구합니다. 그것만이 위기의 국민의당을 살리는 국민눈높이 마인드입니다.

즉 국민의당이 앞장서 낡은 구태정치 3마인드를 청산해야합니다.

1. 동상이몽(모든 대상을 자신의 이익의 수단화!)의 갑질 기득권 구태정치 청산!

2. 이중얼굴(겉으로는 혁신정치에 최선을 다하는 시늉만하고 실제는 헌정치 기득권에 안주...)의 갑질 기득권 구태정치 청산!

3. 무임승차(절박함의 결여: 혁신정치되면 좋고, 아니면 말고)의 갑질 기득권 구태정치 청산!

또 우리 낡은 갑질 기득권 구태정치의 아킬레스중 하나인

지역구도 깨기 선언과 실천을 분명히 밝혀 주십시오!

즉 당대표 출마하신 다섯 분에게 다음의

국민눈높이 혁신의 1.15선거가 낡은 지역구도 깨기 위한

‘국민눈높이 혁신 선언과 향후 선언 이행’을 요구합니다.

1 다음 총선은 인천지역구에서 벗어나 국민의당 당대표가 되면, 서울 종로에서 국민의당 당대표로서 총선 심판을 받겠다. ☞ 문 병호님

2 다음 총선은 전남 목포시지역구에서 벗어나 국민의당 당대표가 되면, 부산에서 국민의당의 당대표로서 총선 심판을 받겠다. ☞ 박 지원님

3 다음 총선은 전남 장흥.강진.영암지역구에서 벗어나 국민의당 당대표가 되면, 대구에서 국민의당 당대표로서 총선 심판을 받겠다. ☞ 황 주홍님

4 다음 총선은 경기도 안산지역구에서 벗어나 국민의당 당대표가 되면, 서울 중구에서 국민의당 당대표로서 총선 심판을 받겠다. ☞ 김 영환님

5 다음 총선은 전남 나주시 화순군지역구에서 벗어나 국민의당 당대표가 되면, 서울 강남구에서 국민의당 당대표로서 총선 심판을 받겠다. ☞ 손 금주님

(참고로 위 수도권 지역구와 영남 지역구는 국민의당이 전국정당이 되는데 넘어야할 과제입니다.)

물론 자신의 지역구를 바꾼다는 것은 대단한 결단이고 모험입니다. 또 지역구 유권자의 동의도 필요하구요.

그러나 우리가 낡은 구태정치를 혁신정치로 업그레이드한다는 데에는

훨씬 큰 전국의 국민의 절박한 염원이라고 보기에.........

위 다섯 분들 모두 국민의당 창당에 중요한 분들입니다.

그러기에 그만큼 노블리스 오블리주(높은 권한에는 높은 도덕적 책임이행이 요구된다) 의

국민의 요구도 국민눈높이로 커진다는 책임감을 강하게 느끼셨으면합니다.

 호남을 넘은 전국민의 국민감동의 1.15선거가 되어 국민눈높이 혁신정치 7공화국 수권정당으로 힘차게 나아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