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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후보가 국민의당 대표가 되어서는 안되는이유 3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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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11
사니조아

제목 : 박지원후보가 국민의당 대표가 되어서는 안되는 3가지이유

 

하나-호남중진의원님들의 분노의정치가 국민의당의 발목을 잡고있다

 

국민의당이 탄생하게 된 배경은 문재인의 불공정한 기득권정치와 친노친문지지자들의 포비아정치때문이었다 여기에 안철수도 희생양이다 안철수의 새정치가 뿌리내리기엔 민주당 당내정치환경이 성숙되지 못한것이 결정적인 계기가되었다

 

다시말해서 대한민국의 민주화를 이끌었던 정치세력들이 정작 자신들의 정당의민주화를 완성시키지 못한것 이것이 국민의당이 안철수와함께 새정치를 모토로 탄생하게된 결정적계기다 그렇다면 지금의 국민의당이 민주당과 차별성이 있는가? 오히려 박지원후보가 창당정신(새정치)을 망각하고 포비아정치보다 더 악독한 독재를 하고있다고본다

 

이러한 박후보의 독선은 문재인하나 끌어내리기위한 분노와배신의정치에서 출발했으며 뉴DJP연합이라는 위험한전략을 잉태하였다

 

둘-뉴DJP연합전략이 왜 위험한가?

 

-과거엔 DJ가 주체세력이었지만 지금은 국민의당이 주체가 아니다

주체(보수세력)또한 민심으로부터 외면을 받고있는 주체인데 그들과연합을 한다는것은 빈대잡으려다 초가산간 태우는격

 

광장민심은 박근혜퇴진,새누리당해체인데

국민의당이 분열된보수세력이 반기문을 통해서 회생할수있는 길에 동참하게되어 새누리당2중대란 민주당의공격에서 벗어날수가없다 또한 국민의당 슬로건 "양대 기득권세력타파"인데 민주당보다 더 나쁜세력이 무너지고 있는 상황에서 확인사살을 해주어야할 국민의당이 오히려 그들을 돕게된다는것 문재인에 대한 반감의 지엽적인것에 올인하다가 큰것을 놓치게되는 전략적실패를 한다는것

 

셋-네거티브한 전략에 올인하다가 국민의당이 가지고있는 새정치란 자산을 활용해보지도 못하고 폐기처분하게 생겼다

 

-현재 각 여론조사기관에서 발표하고있는 여론의흐름은 집토끼들의 여론이다 산토끼들은 정치에관심이 없어서 응답하지않는다 하지만 산토끼들은 대통령선거때는 투표장에간다는것 이것이 기존의 여론조사와 막상뚜껑을 열었을때 달라지는것이 여론조사의 본질인것이다 한마디로 여론조사의 사각지대가있다는것 지난총선에서 지지도가 떨어졌던 국민의당이 26.74%라는 놀라운 지지율이 나오게된 원인인것이다

그래서 지금의 안철수지지율저하는 집토끼들이 들어왔다가 나가는현상이다

집토끼몇마리 잡기위해 민심이 외면하고있는 저 악마(보수세력)에 올인하고있는 박지원후보는 전략적으로 잘못된길을 가고있는것

 

(결론)

국민의당은 집토끼 몇마리 잡는데 올인하지말도 지난 총선때처럼 안철수(새정치)를 전면에 내세워 승부하면 승리할 가능성 50%이상이다

 

왜50%이상이냐?

대선에서는 총선때보다 더 많은 산토끼가 투표장에 간다는것

특히 20대 30대의 투표율이 박근혜 최순실 국정농단사건과 세월호침몰사고로 인해서 그 어떤 대선때보다도 높게 나올것이다.(광장의 민심이 이번 대선에서 그대로 나타날것이다)

하여 국민의당과 안철수는 과거 안철수를 지지했던 20대 30대의 지지율을 끌어 올리기위해서 맞춤형 정책이 나와야한다.(컨텐츠가 풍부한 안철수가 반드시 해낼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