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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인사말
 

박지원 당대표

 

박지원 대표20대 총선에서 국민은 패권정치를 심판하라는 준엄한 명령으로 국민의당을 탄생시켜 주셨습니다. 국민의당은 이제 대한민국 정당 사상 최초로 전당원투표제로 당 지도부도 구성을 마쳤습니다.

 

국민의당은 지난해 거대 양당 체제에서 일하는 국회, 생산적인 국회, 경제를 살리는 국회를 만들기 위해서 일해 왔고 존재감도 확인 시켰습니다.

 

30년만에 가장 빠른 국회 개원을 이끌었고, 민생 추경예산 편성 및 통과를 주도했습니다. 박근혜 퇴진, 박근혜 탄핵을 가장 먼저 당론으로 결정하고 작년 12월 9일 압도적으로 가결시키는 등 대통령 탄핵도 주도했습니다.

 

헌재의 탄핵 심판이 진행 중이지만 국민은 여전히 촛불을 들고 있습니다.
이제 국민의당이 새로운 대한민국 건설에 매진해 촛불에 응답하겠습니다.

 

세계적인 색채 전문 기업 ‘팬톤’은 2017년 ‘올해의 색’으로 녹색을 선정했습니다.
녹색은 희망, 치유의 색깔입니다.

 

국민의당은 무능한 진보에 지치고, 부패한 보수에 속아서 길을 잃은 국민 모두에게 위안과 힘이 되겠습니다. ‘공정한 세상, 정의로운 사회’, 이념, 지역, 세대 갈등 없는 세상을 위해서 2016년 녹색 돌풍을 녹색 혁명, 정권교체로 이어 가겠습니다.

 

홈페이지를 통해 국민 여러분과 소통하고, 국민의당의 정권교체와 새로운 대한민국 건설에 함께 해 주십시오. 감사합니다.

2017년 1월

 

국민의당 대표  박지원